장동혁, 오물테러 북한 눈감은채 정부탓만 하는 민주당은 어느나라 정당인가

2024. 6. 4. 17:55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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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언론 창업일보]국민의힘은 4일 우리 국민에게 오물테러까지 한 북한에는 눈 감은 채 무작정 정부 탓만 하는 더불어민주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인가라고 반문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이 9.19 남북군사합의 효력을 정지시킨 정부의 조치를 맹비난하고 나섰다. ‘범법자가 생긴다고 법을 없애는 게 마땅한가’라며 해괴한 논리까지 폈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장 대변인은 "우리 국토를 침범해서 오물테러까지 한 북한에는 눈 감은 채 무작정 정부 탓만 하는 더불어민주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인가. 우리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일시적으로 효력을 정지하겠다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가. 북한은 이미 지난해 11월 9.19 합의 전면 파기를 선언했다. 그런데도 우리만 합의를 붙들고 있자는 것은 스스로 오물을 뒤집어쓰겠다고 자청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밝혔다.

장 대변인은 "주구장창 북한이 베풀어주는 대화에만 목매다가 번번이 뒤통수를 맞았던 문재인정부의 실패한 대북정책을 더이상 어떻게 이어받으라는 것인가.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진정성 있는 태도로 나온다면 언제든 대화는 가능하고 9․19 합의도 되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국가의 최우선 책무는 국민의 안전과 안보를 지키는 것이다. 안보가 위협받으면 경제도 있을 수 없다. 정부와 여당을 비난하는데만 정신이 팔려 스스로 김정은의 수석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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